Dalpamon
2027년 1월 6일(수) ~ 1월 9일(토) ·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일원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매년 라스베이거스에서 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입니다. 참가 방법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헷갈리는 기업들을 위해, 신청 경로· 가이드라인·최신 뉴스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모든 정보는 실제 조사로 확인된 것만 담았습니다.
상시 접수 (rolling). 마감일이 별도로 정해져 있지 않음
대상: 사업자등록이 있는 모든 기업 (한국 정부기관을 거치지 않는 개별 신청)
방법: CES 공식 exhibitor 페이지(exhibit.ces.tech)에서 직접 신청
유의사항: 위치·규모가 좋은 자리부터 소진되므로, 정해진 마감은 없어도 일찍 움직일수록 유리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근거: CES 공식 exhibitor 안내 페이지 확인, 2026-09-02 기준 '상시 판매 중' 상태였음
CES 2027 통합한국관 모집은 2026.6.8~6.26(KOTRA 모집안내 기준)에 이미 마감됨. CES 2028용 모집은 2027년 5~6월경일 가능성이 높음(직전 연도 패턴 기준, 확정 아님)
대상: 선발제 — 신청 후 심사를 통과해야 참가 가능
방법: KOTRA 공고 — bizinfo.go.kr에서 'CES 통합한국관'으로 검색
유의사항: 통합한국관은 KOTRA 외에도 한국디자인진흥원 등 여러 기관이 각자 별도로 운영하며, 기관마다 신청기간·자격조건이 완전히 다름(예: 한국디자인진흥원 트랙은 신청기간도 다르고 기존 프로그램 선정 이력이 있어야만 지원 가능). 한 곳에서 떨어져도 다른 기관 공고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 기관별로 따로따로 확인 필요
모집안내 원문 →근거: KOTRA 「2027년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재전자 전시회(CES) Eureka Park(혁신기업관) 및 Global Pavilion(국가관)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모집안내」 원문 확인(모집기간 2026.6.8~6.26), 2026-10-14 기준
CES 2027 대상 신청은 2026.7.22~8.4에 진행되어 마감됨(KOTRA 통합한국관과 신청기간이 다름, 6.8~6.26이 아님)
대상: 디자인-기술협업 전주기 지원사업(2024~2026년도 선정) 또는 스타일산업 신생태계 구축사업(스타일테크 유망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1~8기)에 선정된 이력이 있는 기업만 지원 가능 — 신규/미선정 기업은 이 트랙으로 지원 불가. 타 정부 지원사업의 CES 참가 지원과 중복 수혜도 불가
방법: 한국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kidp.or.kr)에서 온라인 접수
유의사항: 마감일보다 자격조건이 더 결정적임 — 기존 KIDP 프로그램(디자인-기술협업 전주기 지원사업 또는 스타일테크 유망기업 성장지원 1~8기) 선정 이력이 없으면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미리 두 프로그램 중 하나에 선정돼 있어야 다음 CES 사이클을 노려볼 수 있음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근거: bizinfo.go.kr 'CES 2027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모집 공고'(사업수행기관: 한국디자인진흥원) 원문 확인, 2026-09-15 기준
다음 연도 전시회 대상 모집이 보통 그 전해 11~12월에 열림 (예: 2026년 전시회 대상 모집은 2025.11.21~12.5). CES 2027(2027.1월) 대상 모집은 2026년 11~12월경 열릴 가능성이 높음 — 아직 공고 전
대상: 해외전시회에 개별(통합관 밖에서) 참가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방법: KOTRA 무역투자24(kotra.or.kr) 로그인 → 사업신청에서 확인
유의사항: 지원금액 최대 약 600만원 수준(직전 공고 기준). 신청 각서에 대표자 직인 필요, 접수 후 수정 불가
직전 공고 원문 →근거: 「2026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KOTRA 해외전시팀·한국전시산업진흥회) 원문 확인 — 모집 2025.11.21~12.5, 기업당 연 1회 최대 600만원. 2027년 사업 공고는 2026-10-14 기준 아직 확인되지 않음
CES 2027 대상 신청은 2026.6.5~8.19에 3단계 가격으로 진행되어 이미 마감됨 (얼리버드 6.5~6.22 → 중간가 6.23~7.31 → 최종 8.1~8.19). CES 2028 대상 신청은 2027년 6월경 열릴 것으로 예상(확정 아님)
대상: 부스 참가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 가능한 제품·서비스 시상 프로그램
방법: CES 공식 Innovation Awards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
유의사항: 제품 하나를 최대 4개 카테고리까지 중복 신청 가능하지만, 카테고리마다 별도 신청비가 발생함. 신청 자격은 특정 기간 내 신규 출시(또는 유의미한 개선)된 제품이어야 함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근거: CES 공식 Innovation Awards 안내 및 KOTRA 「CES 2027 혁신상 수상지원 사업」 공고문 확인
CES 2027 참가자 등록이 열려 있음(2026-10-14 CES 공식 등록 안내 페이지 확인)
대상: 부스 없이 관람·네트워킹 목적으로 참가하는 경우
방법: CES 공식 등록 안내 페이지(ces.tech)에서 온라인 등록
유의사항: 스탠더드 패스는 11월 30일까지 149달러, 12월 1일부터 349달러. 12월 9일 이후 취소하면 환불되지 않으니 일정이 정해진 뒤 11월 안에 등록하는 편이 유리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근거: CES 공식 등록 안내 페이지(Registration Information)에서 등록 진행 중·가격·환불 기한 확인, 2026-10-14 기준
참가 형태부터 결정: 개별 직접 부스 vs 정부·지자체 통합관 지원
통합관은 선발제라 탈락 리스크가 있고, 개별 신청은 상시 가능하지만 비용을 전액 자비 부담. 둘 다 준비하며 통합관 결과를 기다리는 전략이 안전
예산이 제한적인 개인·신생 기업이라면 유레카파크(Eureka Park) 턴키 부스부터 검토
약 1,000달러부터 시작하는 패키지로 부담 없이 CES를 처음 테스트해볼 수 있음. 다만 부스비 외 제작·운송·항공·숙박·인력까지 더한 총 예산은 부스비의 약 3배로 가늠하는 것이 안전
혁신상 신청 여부와 카테고리를 예산과 함께 확정
카테고리마다 비용이 붙고, 얼리버드 가격 구간이 있어 결정을 미루면 같은 신청도 더 비싸짐
숙소(onPeak)와 항공을 부스 확정 직후 예약
성수기라 늦을수록 가격이 오르고, 비공식 대행사의 사기 위험도 있음
정부 지원사업(개별참가지원사업 등) 공고 시기에 맞춰 신청 서류 미리 준비
공고 기간이 2주 남짓으로 짧은 경우가 많아,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지 않으면 놓치기 쉬움
비자·통관 절차 착수
다른 절차와 병행 가능하지만 처리 기간이 있어 가장 먼저 시작해도 이르지 않음
CES 2026 키워드: H.O.R.S.E (Health-tech · Open Ecosystem · Robot · Self-Driving · Energy) — KPMG코리아 자체 프레임
AI가 산업 전반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잡았고, 로보틱스는 인간의 작업을 보완하는 지능형 파트너로 진화. 모빌리티는 AIDV(AI Defined Vehicle) 부상으로 경쟁 축이 소프트웨어로 이동. 디지털 헬스는 일상 속 연속적 관리로 확장. Physical AI가 산업·도시·일상에서 실제 적용되는 단계로 진입 중.
근거: KPMG코리아의 CES 2026 트렌드 분석 리포트(2026-01 발간) 확인. (참고: 삼일PwC경영연구원의 CES 2026 키워드는 이와 별개로 '테크 터치'로, H.O.R.S.E와는 다른 프레임)
CES 2026 · 3,600개 이상 출품 · 36개 카테고리 심사 · 신설: EdTech, Enterprise Tech, Filmmaking & Distribution, Supply & Logistics, Travel & Tourism
근거: CES 공식 사이트(ces.tech) 'Celebrating the Future of Tech: CES Innovation Awards 2026' 및 '…Digital Health Revolution' 발표 아티클 확인, 2026-01 기준
숙소는 반드시 공식 대행사(onPeak)를 통해서만
CES가 지정한 공식 숙소 예약 대행사는 onPeak입니다. 비공식 업체의 스팸성 예약 권유는 사기 가능성이 높다고 CES 측이 공식적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유레카파크(스타트업관)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
특정 국가(한국)의 참가 비중이 컸던 해에, 주최 측이 국가별 쏠림을 이유로 이후 연도 전시 면적 조정을 요청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스타트업관 신청은 여유를 두고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자·통관 절차는 별도 리드타임이 필요
미국 입국을 위한 비자(B-1 상용비자 또는 ESTA) 및 전시품 반출입(카르네, 통관) 절차는 부스·혁신상 신청과 별개로 챙겨야 하며, 성수기에는 처리 기간이 늘어질 수 있습니다.
혁신상 카테고리 선택은 신중하게
카테고리마다 별도 신청비가 발생하므로, 제품과 가장 관련 높은 카테고리를 좁혀서 신청하는 편이 비용 효율적입니다. 얼리버드 가격 구간을 놓치면 같은 신청이라도 비용이 올라갑니다.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유레카파크(Eureka Park) 턴키 부스부터 검토
CES 공식 스타트업 전용관인 유레카파크는 자격을 갖춘 스타트업 대상으로 약 1,000달러부터 시작하는 턴키(turnkey) 부스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개별 부스보다 진입장벽이 훨씬 낮아, 신생·개인 기업이 CES를 처음 테스트해보기에 적합한 선택지입니다.
총 예산은 '부스 공간비의 약 3배'로 가늠
부스 공간 비용 외에 디자인·제작·그래픽·운송(drayage)·항공/숙박·인력·현장 기술지원(전기·와이파이·리드캡처 등)까지 더하면, 업계 통상 기준으로 부스 공간비의 약 3배를 총 참가 예산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전 마케팅은 최소 3주 전에
부스 번호와 참가 일정을 담은 타겟 이메일을 기존 잠재고객·바이어 리스트에 행사 최소 3주 전 발송하는 것이 업계에서 권장하는 최소 리드타임입니다.
한국 참가 규모 세계 2~3위권(약 4,300개사 中) · 1차 발표(2025.11.18) 기준 혁신상 208개(61.5%) → 최종 집계 206개 수상, 이 중 중소기업이 72%(150개) · 중기부 'K-스타트업 통합관'을 유레카파크에 운영(2026.1.6~1.9, 19개 지원기관·81개 스타트업 참가, 11개사 혁신상 수상)
근거: CES 공식 사이트(ces.tech) 'CES Innovation Awards 2026' 발표 아티클, 정책브리핑(korea.kr) 2026-01-02 보도, 유니콘팩토리·대한일보 보도 교차 확인. 슬로건은 'Innovators Show Up'. tonies·Earflo·Cosmo Robotics는 CES 공식 Digital Health·EdTech 발표 아티클 확인.
한국 기업 처음으로 1,000개사 돌파(미국·중국 다음 세계 3위) · 전 세계 혁신상 수상기업 292개사 中 129개사(44.2%)가 한국 — 국가별 최다 · 129개사가 받은 상은 총 165개(전체 수상 건수의 46.1%) · AI 부문 18개·디지털 헬스 부문 17개 수상으로 두 분야 절반 이상 차지
근거: ZDNet Korea(zdnet.co.kr), AI타임스(aitimes.kr) 보도 교차 확인(2026-09-15 원문 확인)
한국 780여 개사 참가(역대 최대, 세계 3위) · 혁신상 143개사 수상 · 유레카파크 1,200개사 중 40% 이상이 한국 ·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27개 中 한국 8개
근거: 복수 언론 보도 및 CES 공식 발표 교차 확인
2026-09-08
정부, CES 참가기업 지원 전주기 체계로 강화 발표
산업통상부가 관계부처·지방정부·수출유관기관과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를 열고 'CES 통합한국관 운영 내실화 방안'을 논의. 기존에는 기관별로 지원이 분산돼 통합 브랜드 구현과 사후 지원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반영, 참가 전(바이어 사전매칭)-행사 중(투자유치·홍보)-행사 후(기술실증 연계)까지 아우르는 지원체계와 'CES 참가 전주기 매뉴얼' 제작을 예고함.
관련성: 이 서비스가 풀려는 문제(기관별 지원 분산)를 정부도 공식 인지하고 있다는 근거.
원문·공식 페이지 보기 →2026-10-13~14 (진행 중)
'CES Asia Unveiled Seoul' 서울 개최
CES 주관사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한국전자전과 연계해 서울에서 개최. CES 2027 주요 기술 트렌드 소개와 국내 혁신기업-글로벌 기업·투자자 간 네트워킹을 지원할 예정.
관련성: CES 현지에 가기 전 국내에서 미리 트렌드를 파악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
원문·공식 페이지 보기 →2026-01-02
한국 기업, CES 2026 혁신상 206개 석권 — 중소기업이 72%
정부 발표에 따르면 CES 2026에서 한국 기업이 총 206개의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이 중 150개(72%)가 중소기업 몫이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유레카파크 내 'K-스타트업 통합관'을 2026.1.6~1.9 나흘간 운영, 19개 지원기관과 81개 스타트업이 참가해 이 중 11개사가 혁신상을 받았다.
관련성: 신생·중소기업도 CES 혁신상에서 실제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근거 — Dalpamon처럼 개별·소규모로 준비하는 기업도 카테고리 선정과 준비만 잘하면 승산이 있다는 신호.
원문·공식 페이지 보기 →2026-10-14 확인
CES 2027 참가자(attendee) 등록 진행 중
CES 공식 등록 안내 페이지에 CES 2027 등록이 열려 있다고 나와 있다. 스탠더드 패스는 11월 30일까지 149달러, 12월 1일부터 349달러이고, 12월 9일 이후 취소분은 환불되지 않는다. 부스(exhibitor) 신청은 이와 별도로 상시 접수 중.
관련성: 부스 확정 후 참가자 등록도 챙겨야 함 — 가격이 12월 1일에 오르므로 11월 안에 등록하는 편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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